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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문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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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조선문화

조선문화실은 조선시대(1392~1910, 대한제국기 포함) 통치 이념인 유교 관련 문화와 충청북도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왕실과 사대부 계층에서 점차 서민층까지 분청사기와 백자로 만든 그릇을 사용했습니다. 이 전시실에서는 충북인들이 제작하거나 사용한 분청사기와 백자를 전시하여 충북의 도자기 생산의 역사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15세기~17세기 충북 지역 무덤에서 출토된 그릇과 장신구를 보여주어서 당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무덤에까지 가지고 갈 정도로 소중하게 생각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또한 조선시대에 유교 윤리를 익히고 과거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공부한 서책들과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성장한 충북 관련 인물들의 초상화, 서예, 편지, 묘지 등을 전시합니다.
 

주요 전시품

  • 분리되지 않은 백자 이미지   분리되지 않은 백자
    (白磁片)
    분리되지 않은 백자 이미지
    분리되지 않은 백자
    (白磁片)

    조선 17~18세기
    영동 노근리 백자 가마터 출토 (2005년)
    높이 11.3cm

  • 백자병 이미지   백자병
    (白磁甁)
    백자병 이미지
    백자병
    (白磁甁)

    조선 15세기 후반~16세기 중반
    충주 수룡리·호암동 무덤터 출토 (2007년)
    높이 13.5cm

  • 백자꽃모양접시 이미지   백자꽃모양접시
    (白磁花形楪匙)
    백자꽃모양접시 이미지
    백자꽃모양접시
    (白磁花形楪匙)

    조선 15세기 후반~16세기 중반
    충주 호암동 무덤터 출토 (2007년)
    높이 2.9㎝ 바닥지름 10.1㎝

  • 백자사발과 백자대접 이미지   백자사발과 백자대접
    (白磁鉢·大楪)
    백자사발과 백자대접 이미지
    백자사발과 백자대접
    (白磁鉢·大楪)

    조선 15세기 후반~17세기 초
    청주 송대리·충주 호암동 출토 (1998·2007년)
    (왼쪽) 높이 5.9cm 입지름 12.5cm (가운데) 높이 10.4cm 입지름 4.9cm (오른쪽) 높이 9.5cm 입지름 17.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