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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문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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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선사문화

남한강과 금강이 흐르는 충청북도는 크고 작은 하천 주변에 넓은 평야와 나지막한 구릉이 발달하였고 풍부한 삼림으로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러한 자연환경은 구석기시대부터 충청북도에 사람이 살았던 발자취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의 구석기시대 사람들은 막집과 동굴에서 짐승 사냥과 채집을 하며 살았습니다. 신석기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은 토기와 간석기를 사용하고 정착생활을 하였는데, 농경도구와 곡물 흔적은 내륙지역 신석기인들의 농경생활을 알려 줍니다. 청동기시대의 마을과 고인돌은 주로 강가와 구릉에서 확인되었습니다. 다양한 간석기와 민무늬토기를 사용하며 농사를 짓고 살았던 청동기시대 사람들은 기원전 4세기를 전후하여 청동기와 철기를 사용하는 초기철기시대로 접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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