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박물관에서 함께 배우고 느끼고 즐겨요!
어린이박물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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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물관 사진
2018
  • 4.26
    어린이박물관 3차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개편
    •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이미지1
    •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이미지1
    •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이미지3

    기존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전시 개선은 어린이 교과과정의 ‘금속’을 금속공예 문화재와 연계하여 조상들의 슬기로움과 예술적 감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새단장 하였다. 새 단장한 어린이박물관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을 적절히 병행하여 어린이들에게 문화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하였다.
    한편 금속의 성질에서 ‘잘 펴져요! 전성’과 금속 제품 만들기와 꾸미기에서 ‘두드려 만들어요! 단조’, ‘찍어 새기기’ 코너는 실제 금속재료를 이용한 체험방식을 새롭게 시도하였다.
    또한 기존의 ‘위대한 문화재와 금속의 성질’을 재구성하여 다양한 광물을 직접 살펴보고, 금속과 관련된 물건들을 함께 전시하여 금속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옛 사람들은 광석 속에서 금속을 어떻게 모으고, 녹여서 어떻게 문화재를 만들었는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금속의 재취와 제련’ 코너와 금속으로 만든 문화재가 어떻게 꾸며졌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금속 제품의 제작과 꾸미기’ 코너에서는 금속공예의 제작과 장식기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규모 : 421㎡(127평)

2015
  • 12.29
    어린이박물관 3차 영유아체험실 '세(세모)ㆍ동(동그라미)ㆍ네(네모)' 신설
    • 세(세모)ㆍ동(동그라미)ㆍ네(네모)' 이미지1
    • 세(세모)ㆍ동(동그라미)ㆍ네(네모)' 이미지2
    • 세(세모)ㆍ동(동그라미)ㆍ네(네모)' 이미지3

    영유아만을 위한 체험공간! 색과 도형을 다양한 사물과 연계하여 영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과 행동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또 문화재 속에서 숫자ㆍ소리ㆍ모양ㆍ색 등을 관찰하면서 수리 능력과 인지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였다.
    -규모 : 120㎡(36.3평)

2014
  • 12.23
    어린이박물관 2차 '문화재 속 놀이와 음식 이야기' 개편
    • '문화재 속 놀이와 음식 이야기' 이미지1
    • '문화재 속 놀이와 음식 이야기' 이미지1
    • '문화재 속 놀이와 음식 이야기' 이미지1

    '놀이'와 '음식'을 주제로 체험과 놀이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학ㆍ수학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였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놀이와 음식을 문화재와 연계하고, 20여 개의 문화재 교구상자를 이용하여 창의적 체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규모 : 320㎡(96평)

2013
  • 09.10
    어린이박물관 1차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개편
    •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이미지1
    •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이미지2
    • '문화재 속 금속 이야기' 이미지3

    박물관에서 과학을 만나다! 금속의 원료인 다양한 광물을 살펴보고 금속의 성질, 만들어지는 방법을 알아보고, 금속마다 가지고 있는 성질을 이용해 옛날에는 '어떤 물건을 만들었을까?', '금속 문화재를 꾸미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등을 어린이들이 문화재를 눈으로 보고, 직접 만져보고,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 전시물을 활용해서 금속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나아가 우리 역사문화에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자 마련하였다.
    -규모 : 421㎡(127평)

2004
  • 10. 30
    어린이박물관 개관
    • '어린이박물관 개관' 이미지1
    • '어린이박물관 개관' 이미지2
    • '어린이박물관 개관' 이미지3

    2004년 국립박물관 최초로 어린이만을 위한 공간인 어린이박물관을 만들었다. 문화재 발굴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아보고, 우리고장 문화유산의 우수성과 특수성을 찾아 즐거운 여행을 떠나보는 '어린이탐험대의 발굴여행', '선'을 따라서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비교해 보고, 우리 문화만의 특징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선따라 가보는 세계문화여행', 토기, 탁본, 인쇄체험 등 옛 선조들의 문화를 직접 손으로 느껴볼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실'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규모 : 879.5㎡(266평)

1998
  • 07.22
    어린이전시관 개관
    • '어린이전시관 개관' 이미지1
    • '어린이전시관 개관' 이미지2
    • '어린이전시관 개관' 이미지3

    어린이들에게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숨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간을 구성하였다. 학교종ㆍ쇠방울ㆍ꽹과리ㆍ징ㆍ장구ㆍ북ㆍ범종 등 우리 민족 전통의 소리를 직접 치면서 들어 볼 수 있고, 넓은 낙서판을 마련하여 동심의 세계를 마음껏 그려볼 수 있게 하였고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서당을 마련하였다. 또한 문화재 모양 맞추기와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탁본, 목판인쇄, 토기 만들기 등을 해보고 맷돌·절구·다듬이 등 옛 물건들을 사용해 보는 체험학습실과 문화비디오를 상영하는 영상실도 마련하였다.